수강생 L · 50대

쉰 살에도 영어는 됩니다

올해 50이 된 늦깎이 수강생입니다. 이미 굳어버린 머리로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는데, 전담 멘토가 할 수 있다고 응원해 주셔서 더 나가고 있습니다. 머리도 혀도 굳어서 힘들지만, 배우는 즐거움이 더 큽니다.

수강생 H · 왕초보

구준희 발음이 트이기 시작했습니다

자신감이 없어서 구준희처럼 발음이 안 나와 고민하다 등록했습니다. 멘토가 꾸준하지 못한 마음도 잘 잡아 주셨고, 속도는 쉬운 것부터 맞춰 주셨습니다. 원어민 선생님도 잘 맞고 친절해서, 오그라들던 입이 조금씩 열립니다. 요즘은 영어 공부가 꽤 재미있습니다.

수강생 P · 회화

이제야 영어로 말이 됩니다

수능 영어는 열심히 했는데, 교환학생으로 가서는 말을 너무 못 했습니다. 지금까지 뭘 배웠나 싶었는데, 이제야 말문이 조금씩 트입니다. 학습 코칭을 철저하게 해 주시고 독려해 주셔서 의지가 생깁니다. 회화를 해야 하는데 혼자서는 자신이 없는 분께 맞습니다.

수강생 A · 마음

영어 못한다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

나는 영어를 못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강했습니다. 멘토가 지금 실력과 상관없이, 이미 영어를 즐겁게 하는 모습으로 봐 주셨습니다. 처음엔 아닌데 싶었지만, 어느 순간 저도 그렇게 믿게 됐습니다. 수업도 좋고 마음까지 봐 주셔서 계속 들을 생각입니다.

수강생 K · 피드백

수업이 끝난 뒤가 더 남습니다

전에는 학원을 다녀도 수업이 끝나면 뭐가 남았는지 모를 때가 많았습니다. Treasure English는 수업 뒤에 선생님이 피드백을 정리해 주시고, 내가 말한 문장에서 더 자연스러운 표현도 따로 알려 주십니다. 그래서 복습할 맛이 납니다.

수강생 B · 말하기

스스로 말하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

예전엔 영어가 늘 부담스럽고 어렵기만 했습니다. 이제는 스스로 말하려는 마음이 생기고, 말이 조금씩 나오는 게 느껴져서 뿌듯합니다.